[대기] 기상기후세미나 (강현석 박사, 국립기상과학원장)
일시 : 2026-04-09(목) 13:30 ~ 14:30
연사 : 강현석 박사
소속 : 국립기상과학원장
문의 : 김도연(doyeon.kim@snu.ac.kr)
장소 : 501동 1층 목암홀
Title: 원천기술 연구가 정책에 반영되어 대국민 서비스가 되기까지 - 기상청과 대학의 역할은?
[Abstract]
우리는 45억 년 전 지구가 생성된 이후 지질학적 연대기가 전환되는 시기를 목도하고 있는 최초의 인류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기상·기후는 우리의 일상 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음에도 과거에는 여타 자연과학 분야에 비하여 관심과 주목을 받지 못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각종 안보 상황과도 직결되어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이슈로 여겨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러한 환경변화를 고려하여 매년 정책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국민을 대상으로 알리고 있다. 정부 중앙행정기관의 하나로써 그 책무가 있기 때문이다. 기상청의 정책추진은 여러 분야의 연구 결과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기상청만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며 관·학·연의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세미나는 대학이나 연구소에서의 연구 결과가 기상정책에 반영되고 서비스로 실현되는 과정을 대표적인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면서 기상청과 대학이 어떠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는 지를 소개한다. 이로써 기상청과 대학 및 연구소가 상호 보완·발전할 수 있는 연구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상·기후 관련 다양한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Abstract]
우리는 45억 년 전 지구가 생성된 이후 지질학적 연대기가 전환되는 시기를 목도하고 있는 최초의 인류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기상·기후는 우리의 일상 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음에도 과거에는 여타 자연과학 분야에 비하여 관심과 주목을 받지 못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각종 안보 상황과도 직결되어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이슈로 여겨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러한 환경변화를 고려하여 매년 정책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국민을 대상으로 알리고 있다. 정부 중앙행정기관의 하나로써 그 책무가 있기 때문이다. 기상청의 정책추진은 여러 분야의 연구 결과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기상청만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며 관·학·연의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세미나는 대학이나 연구소에서의 연구 결과가 기상정책에 반영되고 서비스로 실현되는 과정을 대표적인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면서 기상청과 대학이 어떠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는 지를 소개한다. 이로써 기상청과 대학 및 연구소가 상호 보완·발전할 수 있는 연구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상·기후 관련 다양한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첨부파일 (1개)
- 초록(강현석).pdf (43 KB, download: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