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종성 교수팀] “비는 더 자주, 폭우는 줄인다”…기후 해법 ‘식물’에 있었다
2026. 3. 27. 이코노미사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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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더 자주, 폭우는 줄인다”…기후 해법 ‘식물’에 있었다
“탄소 줄이는 것만으론 부족”…식생이 극한강수 완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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