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기상기후세미나] 이미선 청장 (기상청)
일시 : 2026-09-03(목) 14:30 ~ 15:30
연사 : 이미선 청장
소속 : 기상청
문의 : 02-880-6723
장소 : 501동 1층 목암홀
제목: 초단기~미래 100년 자연재난 대응의 시작, 기상청
초록: 본 세미나에서는 최근 심화되는 기후변화 현황과 자연재해 피해를 진단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상청의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 및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먼저 과거 대비 급격한 기온 상승과 폭염·열대야 및 집중호우 빈도의 급증 추세를 조명하며 기후위기 대응의 시급성을 강조한다. 이어서 초단기예보부터 100년 기후전망까지 연결되는 틈새 없는 예보 생산 체계와 호우 긴급재난문자, 특보구역 세분화 등 위험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재 시스템을 다룬다. 또한 기존 지진조기경보에 지진현장경보를 결합하여 경보 시간을 수 초 단축하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지진통보 개선 체계를 설명한다. 끝으로 지자체와의 기상관측 공동 활용, 기후변화 상황지도 기반의 지역 맞춤형 적응대책 수립 지원, 종사자 전문교육 등 지방정부 협업 방안을 논의하며, 국가 자연재난 대응의 출발점으로서 기상청의 역할과 독자적인 한국형 수치예보모델(KIM) 등 세계적 수준의 기술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초록: 본 세미나에서는 최근 심화되는 기후변화 현황과 자연재해 피해를 진단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상청의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 및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먼저 과거 대비 급격한 기온 상승과 폭염·열대야 및 집중호우 빈도의 급증 추세를 조명하며 기후위기 대응의 시급성을 강조한다. 이어서 초단기예보부터 100년 기후전망까지 연결되는 틈새 없는 예보 생산 체계와 호우 긴급재난문자, 특보구역 세분화 등 위험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재 시스템을 다룬다. 또한 기존 지진조기경보에 지진현장경보를 결합하여 경보 시간을 수 초 단축하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지진통보 개선 체계를 설명한다. 끝으로 지자체와의 기상관측 공동 활용, 기후변화 상황지도 기반의 지역 맞춤형 적응대책 수립 지원, 종사자 전문교육 등 지방정부 협업 방안을 논의하며, 국가 자연재난 대응의 출발점으로서 기상청의 역할과 독자적인 한국형 수치예보모델(KIM) 등 세계적 수준의 기술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